
아름다운 해미 읍성.


폐교에서 변신한 아름다운 휴양소.


백사장항 꽃게다리.


만리포 해수욕장.

신두리 사구.

사람과 사람 사이는 그리움 과 아쉬움이 받쳐 주어야 신선감을 지속할 수 있다.
걸핏하면 전화를 걸고 자주 함께 어울리게 되면 그리움 과 아쉬움이 고일 틈이 없다.
습관적인 만남은 진정한 만남이 아니다.
그것은 시장 바닥에서 스치고 지나감이나 다를 바 없다.
좋은 만남에는 향기로운 여운이 감돌아야 한다.
그 향기로운 여운으로 인해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함깨 공존할 수 있다.
'법정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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