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촉촉히 내리는 일요일 아침입니다.
비 바람에 낙엽이 다 저버릴가 걱정입니다.
이 가을을 만끽하고 싶은데,..
코스모스가 핀들녘을 거닐고 싶은 계절
산허리에 걸린 구름이 너누나 , . .
진주보다 영롱한 가을 이슬 . . .
그리고 노랑사과를 보았내요.
가을은 그렇게 깊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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