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비싼 그림을 끌어 안고 있어봐야 죽을 때 가져가지 못하는 법.
문화는 소유가 아닌 나눔이라는 것.
그런데 일부 부유층에서는 고가의 문화재를 모우고 있다 합니다.
명분이야 어찌 되었던 잘못입니다.
화려한 밤의 전곡항을 들여다 봅니다.
예년 같으면 휴가도 막바지 일듯한데,
서울은 다음주에도 비소식이 계속 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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