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어떠한 경우에도 죽움과 바꿀수는 없다.
어는 말기 암 환자의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민족과 겨래를 배반하고,혼자 만의 생명을 이어간 사람을 이해 한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살기 위해서는 남을 없애야 하는 사회,.
엄동 설한에 보는 너무나 예쁜 장비,.
역사에는 내 생명을 그 무었을 위하여 던저 버린 위대한 사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남의 생명을 빼았은 자가.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위해서,
돈과 권력등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하고 있습니다.
남의 생명을 뺏었으면 자신의 생명을 내어 놓는것이 당연한 이치가 아닐까요!
토욜아침 너무나 무거운 이야기를 했내요.
외국인이 access한 사진.475. (0) | 2024.02.22 |
---|---|
외국인이 access한 사진.447. (0) | 2023.11.06 |
엄동설한에 보는 장미.3. (0) | 2020.12.10 |
엄동설한에 보는 장미.2. (0) | 2020.12.06 |
엄동설한에 보는 장미.1. (0) | 2020.12.03 |
내 블로그 - 관리자 홈 전환 |
Q
Q
|
---|---|
새 글 쓰기 |
W
W
|
글 수정 (권한 있는 경우) |
E
E
|
---|---|
댓글 영역으로 이동 |
C
C
|
이 페이지의 URL 복사 |
S
S
|
---|---|
맨 위로 이동 |
T
T
|
티스토리 홈 이동 |
H
H
|
단축키 안내 |
Shift + /
⇧ + /
|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