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은 것을 차지하고서도 고마워하거나 만족할 줄을 모른다.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지도 않은 것들에 정신과 눈을 파느라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바라볼 여유마저 잃어 가고 있다.
성산일출봉 둘레길에서,
광치기.
산금부리.
사려니 숲길.
검약한 기풍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
넘치는 물량 공세가 우리 정신을 병들게 한다.
'오래 된 것이 아름답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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