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란 본래 학문을 통해서 인격을 닦는 고등교육 기관이지만,
우리 사회의 풍조가 대학을 나와야
취직도 할 수 있고 사람대접도 받으며 시집 장가도
제대로 갈 수 있도록 되어 버렸습니다.
이래서 오늘의 우리 대학은 본래의 빛이 바래져
무슨 면허증이나 자격증을 얻는 기관으로 주저 앉고 말았습니다.
"흔들리는 마음" 중에서,.
강릉 선교장.
송악산에서 본 한라산.
화포천.
운중 호수.
매음리 해변.
울릉도.
청풍호.
천사 대교.
하얀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마음이 설래는 것은 좋게 말해서 아직은 낭만이 조금 남아 있나 봅니다.
그러나 막상 나설 곳이 없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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