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화산에서 본 방화대교의 야경.
정겨운 왕곡마을.
황태 덕장.
비행기 궤적,착륙.
정미소 카페.
열어버린 운염도.
동물들에게는 갈등이 없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항상 자기 자신과의 갈등까지 가지고 있거든요.
지금 우리가 문제 삼는 것은 사회 안에서의 갈등인데,
흔히들 갈등이 없는 사회에서 살아 봤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것은 대단히 위험한 생각입니다.
'김형석교수님'의 "인생 문답" 중에서,.
방화대교의 야경. (2) | 2018.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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