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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호 와 선운사.19.

용담호,선운사.20241109.

by 지점장 2025. 2. 17.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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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 생태 공원.

 

 

 

물안개에 묻친 용 담 호,

 

 

 

선   운   사.

 

인간은 누구나 작고 큰 사회에서 태어나 살다가 사회를 떠나게 되어 있다. 

그렇다면 나를 키워준 사회에 해악을 남기지 말고

작더라도 선한 도움을 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항상 모든 잘못은 지도자나 다른 사람에게만  있고

나에게는 책임이 없는 듯이 살아온 것이 우리사회의 폐습이다.

우리도 그렇게 살았다.

그 결과로 남겨진 것이 오늘 우리의 서글픈 현실이다.

'김형석교수님'의 "백년을 살아보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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