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접 사.
일월수목원의 조형물.
아름다운 꽃 과 나비.
선 인 장.
아름다운 수목원.
수목원의 풀나무.
정마가 개인 뒤 무성하게 자란 풀을 낫으로 베다가
풀섶에 가려진 커다란 호박을 보았을 때,
이게 웬 호박이냐는 경우도 살아가는 기뿜이다.
산너머에서 우르렁 거리는 천둥소리를 듣고
뜰에 나가 비설겆이를 하고나자,
금새 까맣게 휘몰아오는 소낙비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느긋해진다.
소나기가 지나간 뒤 생기에 차서 너울거리는 나뭇잎을 바라보는 일 또한 즐겁다.
입적하신 길상사 '법정스님'의 수상집 "산방 한담" 중에서,.
수목원에서 본 아름다움.5. (18) | 2025.04.03 |
---|---|
수목원에서 본 아름다움.4. (33) | 2025.03.26 |
수목원에서 본 아름다움.2. (28) | 2025.03.14 |
수목원에서 본 아름다움.1. (34) | 2025.03.08 |
내 블로그 - 관리자 홈 전환 |
Q
Q
|
---|---|
새 글 쓰기 |
W
W
|
글 수정 (권한 있는 경우) |
E
E
|
---|---|
댓글 영역으로 이동 |
C
C
|
이 페이지의 URL 복사 |
S
S
|
---|---|
맨 위로 이동 |
T
T
|
티스토리 홈 이동 |
H
H
|
단축키 안내 |
Shift + /
⇧ + /
|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