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상의 꽃지 일몰.


몽산포 해수욕장.


만리포 해수욕장 둘레길.

경이로운 신두리 사구.

아름다운 해미 읍성.

그래, 철저한 자기반성은 피가 되고 살이 된다.
숙연한 자세로 과거를 되씹어 봄 직하다.
하지만 지나친 자기 비하나 부정은 희망의 싹을 아예 잘라버리는 법.
한해의 마지막 날을 비관주의로 물들일 필요는 없다고 본다.
'이기주'님의 "언어의 온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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