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 보답으로 꽃을 피우려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식물은 들인 공을 결코 저버리지 않는다는 사실 앞에 숙연해 졌다.
사람인 우리는 살아 있는 나무와 꽃들에게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거실 창문에 보이는 메티세콰이어의 색이 나날이 붉어저 가고 있습니다.
점 점 가을이 짙어저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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