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차지하고 나면 그는 그 순간부터 소유관념 때문에 허심탄회하게
사물을 똑바로 볼 수 있는 눈을 잃게 된다.
그는 도난방지며 관리하는 데 신경을 쓴 나머지
마음놓고 바라보며 즐길 수가 없다.
장전리 이끼계곡.
Pandulum.
시흥연꽃테마공원.
우리들의 마음이 어떤 소유욕에 얽매여 있으면
마음의 창인 그 눈도 함께 멀어 아름다움도 느낄 수가 없다.
'법정 수상집' "산방한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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