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어버린 운염도.

서울역 고가도로에서 본 염천교 쪽의 야경.

고창읍성의 맹종죽림.

서울의 석양.

매화마을의 밤의 정취.

Pandulum.

한 아파트 주민들이 자기내 아파트와 임대아파트 사이에 담을 설치했고,
결국 임대 아파트에 사는 아이들이 단지를 빙 돌아서 등교하고 있다고 했다.
씁씁한 생각이 밀려든다.
왜 자꾸 나누고 區劃하려는 걸까.
인류의 불행 중 상당수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선을 긋는 행위에서 비롯되지 않던가.
'이기주님'의 수필 "언어의 온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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