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밀 의 정 원.

소양강의 물안개.

가야산의 운해.

이동 저수지.

화 포 천.

여명의 함 백 산.

언제부터인가 나이를 의식하지 않고 살기로 했다.
다른 사람에게 내 나이를 이야기 하면
"벌써 그렇게 되셨어요?" 라고 반문하는 경우가 많아 졌기 때문이다.
상대방은 나에게 그 나이로 보이지 않는다는 칭찬으로 하는 말일 텐데
정작 나는 이 말에 별 감흥이 없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생명체가 어김없이 격는 노화의 과정을
나도 격는다는 생각은 잔잔한 슬픔과 담담한 기뿜을 가져다 준다.
'이서원'님의 "오십,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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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전남 진도군으로 출사여행을 합니다.
4월 22일에 귀경을 할 예정입니다.
다음주 수요일에 마음에 꼭 드는 사진을 가지고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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