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에는 철세의 개체수가 많이 줄어들었고,
무척이나 심하게 사람을 경계 하여서,
최소한 600mm를 가져야 촬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창오리도 예년의 군무를 기대하기 어려워진다 내요.
오늘도 휭성 호반을 그려봅니다.
호반이 얼음으로 덮히고 눈이 내리면,일부 녹은 곳에서 철세때가 노닐겠지요.
대포가 없어서 마음만 조이고 있습니다,.
호반의 아름다운 물안개도 내년을 기약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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