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 있음이 축복일까요,.!,.
그 삶에 엄청난 노력을 한 결과입니다.
그렇게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내가 보낸 일분 일초,하루 일틀,한달 두달,
그렇게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그 세월들을 아쉬워합니다.
1.독도,.2.낙조마을,.3.장하리,,4.전곡항,.5.꽃지,.6.남산,.7.동작대교,.8.동주염전의 석양입니다.
가는 해를 아쉬워하기 보대는 희망에 찬 새해를 반겨야 겠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을 꼭안고 2018년이 갑니다. (0) | 2018.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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