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까이 있는 식구들마저 위로가 되지 못할 때가 있다.
우리는 주위 사람들에게 이해와 사랑을 기대하지만 그들도 인간이기에
완전한 이해와 사랑을 받기란 쉽지 않다.
세상살이가 만만치 않고 외롭고 힘들다.
여명의 초원,비록 푸른색은 아니지만 광활한 목초지에 아름다움이, . . .
하지만 세상 어느 누구한테도 도움을 받을 수 없을때
손을 내밀어 주는 위로의 샘이 있다.
"사는 맛 사는멋"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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