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아름다운 들녘의 線.92.

천사의 섬 여행.20200609./천사의 섬.

by 지점장 2025. 3. 27. 06:44

본문

Purple color bridge.

 

 

아름다운 돌산도의 등대.

 

 

화   담   숲.

 

 

김환기 화백의 생가.

 

 

분계 해수욕장.

 

 

추       암.

 

우리가 하느님이라고도 하고 하나님이라고도 한잖아요?

다 마찬가지인데 개신교와 가톨릭의 성서학자들이 공동번역을 하면서

하나님 옳냐 하느님이 옳냐로 토론을 했어요.

결론이 뭔고 하니, 우리 전통으로 보면 하느님이 옳다는 거예요. 

그런데 개신교는 하나뿐인 유일신을 강조하니까 하나님이라고 하죠.

'김형석교수님'의 "인생 문답" 중에서,.

 

 

'천사의 섬 여행.20200609. > 천사의 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름다운 들녘의 線.89.  (26) 2025.03.07
아름다운 들녘의 線.66.  (1) 2024.09.23
아름다운 들녁의 線.83.  (0) 2023.12.23
비가 내리는 천사 대교.5.  (0) 2020.07.03
분계 해수욕장.4.  (0) 2020.07.02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