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명이 아름다운 당남리.


아름다운 초 원의 사광.

청 보 리 밭 .


주상절리가 있는 한 탄 강.


명경지수의 자라섬 반 영.


나는 그대를 용서합니다.
서리 내린 가을 언덕에 혼자 서면 새삼 굽어보는 빛 붉은 낙엽의 천지.
내 진실이 그대에게 써놓고 부치지 못한 긴 사연들,
佛子의 미소같이 쓸쓸히 웃으며 나는 잊기로 하고 그리하여 용서했습니다.
'유안진교수님'의 "지란지교를 꿈꾸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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